내달 3~4일 쉐프 초청 스페셜 디너…포르투갈 전통 요리 선봬
![[서울=뉴시스]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셰프 초청 스페셜 디너 진행(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3964_web.jpg?rnd=20260513101526)
[서울=뉴시스]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셰프 초청 스페셜 디너 진행(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파인 뷔페 레스토랑이 포르투칼 미세륀 2스타 레스토랑 셰프들과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에 따르면 다음달 3일과 4일에 진행되는 이번 스페셜 디너는 포르투갈 식품협회와 협업해 기획했다.
스페셜 디너에는 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카사 데 차 다 보아 노바'의 두 셰프가 함께 참여해 포르투갈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포르투갈의 스타 셰프인 루이 폴라 셰프는 포르투갈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구성한다. 총괄 셰프 카타리나 코레이라는 포르투갈 식재료와 계절성을 기반으로 해산물과 육류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디너인 '포르투갈 가스트로노믹 익스피리언스'는 총 7가지 요리가 제공된다.
'생선 & 랍스터 브로스 라이스', '라가레이로 스타일 문어 구이', '아소르다' 등 포르투갈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포르투갈 프리미엄 레드 와인 바틀과 포르투갈의 대표 칵테일인 '포르토 토니코'도 별도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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