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로로 치약. (사진=케이엠제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케이엠제약은 대표 어린이 구강케어 제품인 ‘뽀로로 치약’의 해외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베트남 시장의 경우 올해 2분기 출고 물량은 약 18만개를 기록했으며 3분기 공급 예정 물량 또한 동일 규모 수준으로 발주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올해 누적 출고량은 50만개를 웃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도 올해 1~4월 약 30만개가 출고됐으며, 2분기 추가 공급 예정 물량 약 18만개도 확보된 상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엠제약은 지난해 어린이 구강제품 16개 품목에 대해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하며 현지 시장 대응 기반을 강화한 바 있다.
케이엠제약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재주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중국과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어린이 구강케어 사업 확대를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베트남 시장의 경우 올해 2분기 출고 물량은 약 18만개를 기록했으며 3분기 공급 예정 물량 또한 동일 규모 수준으로 발주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올해 누적 출고량은 50만개를 웃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도 올해 1~4월 약 30만개가 출고됐으며, 2분기 추가 공급 예정 물량 약 18만개도 확보된 상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엠제약은 지난해 어린이 구강제품 16개 품목에 대해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하며 현지 시장 대응 기반을 강화한 바 있다.
케이엠제약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재주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중국과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어린이 구강케어 사업 확대를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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