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주관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 선정
일렉트로닉스 기술 및 이온 전달체 결합 연구
![[서울=뉴시스] 한양대 화학공학과 김도환 교수. (사진=한양대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3773_web.jpg?rnd=20260513083807)
[서울=뉴시스] 한양대 화학공학과 김도환 교수. (사진=한양대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한양대학교는 화학공학과 김도환 교수가 지난달 21일에 진행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국가 행사다.
김 교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뉴로모픽 반도체, 첨단 바이오 전자소자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고분자 기반 이온트로닉스(Iontronics)를 연구해 왔다. 특히 그는 기존 전자를 이용하는 일렉트로닉스 기술에 이온 전달체를 결합한 연구 공로를 인정받으며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동안 이온 동역학 제어형 촉각 증강 인공신경소자, 비등방성 리소그래피 기반 시각증강 포토닉 소자, 고이온전도도 하이드로겔 기반 인체삽입형 지속 가능 전자약 등에서 연구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계가 소통하는 초저전력 감각 인터페이스 구현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김 교수는 "이온 기반 감각 인터페이스 기술은 인간과 기계 간 상호작용을 혁신할 미래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를 통해 국가전략기술의 발전은 물론,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국가 행사다.
김 교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뉴로모픽 반도체, 첨단 바이오 전자소자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고분자 기반 이온트로닉스(Iontronics)를 연구해 왔다. 특히 그는 기존 전자를 이용하는 일렉트로닉스 기술에 이온 전달체를 결합한 연구 공로를 인정받으며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동안 이온 동역학 제어형 촉각 증강 인공신경소자, 비등방성 리소그래피 기반 시각증강 포토닉 소자, 고이온전도도 하이드로겔 기반 인체삽입형 지속 가능 전자약 등에서 연구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계가 소통하는 초저전력 감각 인터페이스 구현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김 교수는 "이온 기반 감각 인터페이스 기술은 인간과 기계 간 상호작용을 혁신할 미래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를 통해 국가전략기술의 발전은 물론,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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