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오는 18일부터 7월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도민 176만3735명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이 지원된다.
인구감소 우대지역인 8개 시군(안동, 영주, 영천, 문경, 고령, 성주, 울진, 울릉)은 20만원, 특별지역인 7개 시군(상주,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봉화)은 25만원이 지급된다.
1차 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도 이번 2차 지급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도민은 지급 금액, 신청기간과 방법, 사용기한 및 지역 등 맞춤형 정보를 16일부터 미리 안내 받을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내에서 1차 지급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돼 전체 대상자 19만4000여명 가운데 90.0%인 17만5000명에게 1024억원이 지급됐다.
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도민 누구나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지원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도민 176만3735명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이 지원된다.
인구감소 우대지역인 8개 시군(안동, 영주, 영천, 문경, 고령, 성주, 울진, 울릉)은 20만원, 특별지역인 7개 시군(상주,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봉화)은 25만원이 지급된다.
1차 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도 이번 2차 지급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도민은 지급 금액, 신청기간과 방법, 사용기한 및 지역 등 맞춤형 정보를 16일부터 미리 안내 받을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내에서 1차 지급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돼 전체 대상자 19만4000여명 가운데 90.0%인 17만5000명에게 1024억원이 지급됐다.
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도민 누구나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지원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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