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 '키자니아' 입장권 선물

기사등록 2026/05/12 10:08:03

희망친구 기아대책 통해 'mom 편한 드림 패스' 전달

[서울=뉴시스] 11일 롯데GRS ESG팀 조미현 팀장(우측 첫번째)이 용산구 소재 양육시설에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입장권을 전달했다.(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일 롯데GRS ESG팀 조미현 팀장(우측 첫번째)이 용산구 소재 양육시설에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입장권을 전달했다.(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GR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이용권 등 'mom 편한 드림 패스'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GRS는 전날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소속 아동들에게 이용권 등을 전달했다. 7월까지 보호자와 함께 키자니아 체험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대책의 '찾아가는 문방구' 사업과 연계해 기획했다. '찾아가는 문방구'는 아동이 자체 화폐를 활용한 물품 구매를 통해 주체성과 결정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롯데는 2017년부터 주도적으로 'mom 편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롯데GRS는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대상 버거 만들기·식자재 기부·방학 식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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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 '키자니아' 입장권 선물

기사등록 2026/05/12 10:08: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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