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서버 제조·유통 전문기업 글로벌탑넷은 올해 상반기 조달청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조달청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다수공급자계약(MAS)을 체결한 조달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1년 간의 납품 실적과 계약 이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계약 이행의 성실성, 납기 준수, 고객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글로벌탑넷은 이번 평가에서 수요기관 만족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글로벌탑넷은 서버 냉각기술과 관련한 원천 특허 7건을 등록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 컴퓨터 서버, 디스크 어레이 제품을 등록했으며,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의 조달시장 출시도 추진하고 있다.
이현호 글로벌탑넷 대표는 "앞으로도 공공조달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조달청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다수공급자계약(MAS)을 체결한 조달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1년 간의 납품 실적과 계약 이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계약 이행의 성실성, 납기 준수, 고객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글로벌탑넷은 이번 평가에서 수요기관 만족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글로벌탑넷은 서버 냉각기술과 관련한 원천 특허 7건을 등록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 컴퓨터 서버, 디스크 어레이 제품을 등록했으며,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의 조달시장 출시도 추진하고 있다.
이현호 글로벌탑넷 대표는 "앞으로도 공공조달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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