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11일 농협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적금을 1호 가입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특화상품인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과 'NH올원더풀행복동행적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기간은 1년,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기본금리는 연 2.15%에 연금 실적 충족 시 우대금리 0.5%포인트다. 만 50세 이상, 상품 보유, 카드 실적 충족 시 각각 우대금리 0.1%포인트를 제공해 최고 2.95%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NH올원더풀행복동행적금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기간은 1년,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다.
기본금리는 연 2.30%에 연금 실적 충족 시 우대금리 1.2%포인트다. 만 50세 이상, 상품 보유, 카드 실적 충족 시 각각 우대금리 0.1%포인트를 제공해 최고 3.80%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오는 6월 11일까지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 가입 시 특별금리 0.2%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NH올원더풀은 지난해 11월 농협금융이 시니어 세대의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런칭한 브랜드다.
농협은행은 수도권 39개소, 비수도권 61개소 등 총 100개의 자산관리(WM) 특화점포를 운영 중이다.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의 연 평균잔액 0.1%에 대해 은행 재원을 출연해 2028년까지 연간 3억원 한도로 공익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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