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 중심 안전 체계'로 패러다임 전환
![[서울=뉴시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261_web.jpg?rnd=20260121102423)
[서울=뉴시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학교 안전 체계를 개편하는 '7대 지능형 학교안전망' 구축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아이들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하는 '예방 중심 안전 체계'로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생활과 교통, 폭력, 재난 등 7대 안전 영역에서 과학 도시 대전만이 가진 기술력을 동원, 학교 안전사고를 50% 이상 감축한다는 것이다.
스마트 출입통제 시스템과 위험 상황을 스스로 감지하는 'AI 기반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도입, 외부 위험을 차단하고 교육청 중심의 통합 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무료 통학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위치항법시스템(GPS)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불안을 줄여준다.
또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도 확대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재난 체험 프로그램과 이동형 안전 체험 교육으로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한다.
학교별 안전 전담 인력과 경비 인력을 대폭 보강하고 학교안전공제회와 연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리상담 교사를 증원, 정서적 위기와 학교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는 심리 안전망도 구축한다.
오 후보는 "인프라 구축 및 인력 배치에 연간 약 300억원을 투입하고 배움터지킴이 처우 개선 등 현장 인력의 사기 진작 예산도 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이들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하는 '예방 중심 안전 체계'로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생활과 교통, 폭력, 재난 등 7대 안전 영역에서 과학 도시 대전만이 가진 기술력을 동원, 학교 안전사고를 50% 이상 감축한다는 것이다.
스마트 출입통제 시스템과 위험 상황을 스스로 감지하는 'AI 기반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도입, 외부 위험을 차단하고 교육청 중심의 통합 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무료 통학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위치항법시스템(GPS)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불안을 줄여준다.
또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도 확대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재난 체험 프로그램과 이동형 안전 체험 교육으로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한다.
학교별 안전 전담 인력과 경비 인력을 대폭 보강하고 학교안전공제회와 연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리상담 교사를 증원, 정서적 위기와 학교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는 심리 안전망도 구축한다.
오 후보는 "인프라 구축 및 인력 배치에 연간 약 300억원을 투입하고 배움터지킴이 처우 개선 등 현장 인력의 사기 진작 예산도 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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