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술에 취해 호텔 객실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8시10분께 서귀포시 소재 호텔 객실에서 술에 취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종이 등을 모아놓고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타는 냄새를 맡은 호텔 직원이 소방신고와 자체 진화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귀포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8시10분께 서귀포시 소재 호텔 객실에서 술에 취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종이 등을 모아놓고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타는 냄새를 맡은 호텔 직원이 소방신고와 자체 진화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