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울리는 타악 선율…국립제주박물관 특별 공연

기사등록 2026/05/11 10:16:21

16일 오후 3시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서 무료공연

[제주=뉴시스] 국립제주박물관이 오는 16일 개최하는 특별 공연 '나의 박물관: 타악 알피씨에스(RPCS)' 포스터. (사진=국립제주박물관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국립제주박물관이 오는 16일 개최하는 특별 공연 '나의 박물관: 타악 알피씨에스(RPCS)' 포스터. (사진=국립제주박물관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강렬한 리듬과 서정적인 선율을 함께 담아낸 타악 퍼포먼스가 국립제주박물관에서 펼쳐진다.

국립제주박물관은 16일 오후 3시 강당에서 '나의 박물관: 타악 알피씨에스(RPCS)' 공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사전 공연을 맡은 '타악동'은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참여형 퍼포먼스 팀으로 관람객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2부 본 공연을 선보이는 알피씨에스 팀은 브라질 음악의 정서를 바탕으로 재즈, 팝, 월드뮤직 등을 결합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하이브리드 밴드다.

이번 무대에서는 강렬한 비트부터 섬세하고 서정적인 가락까지 타악기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무료다.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강당 앞에서 입장권 1인 1장을 배부하며 전체 좌석은 280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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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울리는 타악 선율…국립제주박물관 특별 공연

기사등록 2026/05/11 10:16: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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