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오마이걸 효정의 새 디지털 싱글 'Purple Note'가 오는 2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소속사 CONTENTS X는 11일 이렇게 밝히며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비주얼 샘플러,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 업로드 할 예정이라고 했다. 효정 컴백은 1년 5개월 만이다.
함께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노트 위 각 프로모션 일정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이 배치됐다.
새 싱글은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해 만들었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엔 교실 복도, 칠판, 책상 등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것들이 담겼다.
효정의 마지막 솔로 컴백은 2024년 12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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