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레바논은 요구조건이 충족되기만 하면 이스라엘과의 정전회담에 열려 있다면서 "적대 행위 중지와 전쟁 종식"이 자국 정부의 현재 목표라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