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9일 오후 5시9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농다리 졸음쉼터 인근에서 A(60대)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어 차량 4대와 2대가 시차를 두고 연쇄적으로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7명이 다쳤고 4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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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09 19:29:54

기사등록 2026/05/09 19:29: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