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장 데크.(사진=뉴시스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이순철 기자 = 9일 오전 5시 26분께 강원 양양 현북면의 한 캠핑장 텐트에서 불이 나 35분에 자체 진화했다.
불은 캠핑장 내 텐트에서 난로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35분 만인 이날 오전 6시께 진화됐다.
이날 불로 텐트 한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캠핑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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