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9일 오후 4시12분께 전북 익산시 신동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2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세대에 거주하던 A(30대)씨가 양손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