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득수, 선거사무소 개소…"일 잘하는 여당 군수 될 것"[6·3임실]

기사등록 2026/05/09 15:21:25

최종수정 2026/05/09 15:48:24

[임실=뉴시스]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 더불어민주당 한득수 전북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 더불어민주당 한득수 전북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임실군수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한득수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일 잘하는 여당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지역위원장인 박희승 의원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김태진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민주당 후보들과 정치인, 주민 등이 참석해 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의 뜻을 내보였다.

박 지역위원장은 "그동안 임실은 무소속 군수가 군정을 이끌면서 임실발전을 함께하기에 한계가 있었다"며 "민주당 후보들이 원팀을 이뤄 한 후보가 군수로 당선되면 국회 차원에서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협조해 임실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재선 임실축협조합장으로서 쌓은 실무 경험과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다진 정책적 역량을 임실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붓겠다"면서 "확실한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일 잘하는 여당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개소식에서는 이 전북지사 예비후보와의 간담회도 열렸다. 이 예비후보는 "KTX 임실역 정차,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등 임실군수와 협의해야 할 현안 있다"며 "임실이 살아야 전북이 산다는 마음으로 임실 현안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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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선거사무소 개소…"일 잘하는 여당 군수 될 것"[6·3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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