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건물 외벽 비계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35분께 서구 불로동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철근으로 된 비계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20~50대 작업자 4명이 1.5m 아래로 추락하거나 비계 주변에 있다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계가 강풍에 의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35분께 서구 불로동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철근으로 된 비계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20~50대 작업자 4명이 1.5m 아래로 추락하거나 비계 주변에 있다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계가 강풍에 의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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