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문정희,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9/NISI20260509_0002131090_web.jpg?rnd=20260509131049)
[서울=뉴시스] 문정희,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문정희가 자신의 출생 및 데뷔 비화를 마주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문정희의 모친은 딸이 아기 시절 분유를 거부해 이웃의 젖을 얻어먹고 자란 '동냥젖' 일화를 공개했다.
문정희가 "난 그럼 앞집에 사는 아줌마 젖을 먹고 큰 거야?"라고 묻자, 엄마는 그렇다고 답했다.
요즘은 쉽게 듣기 힘든 단어의 등장에 문정희도 당황했다.
문졍희의 모친은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에 우등생으로 합격한 딸의 과거를 회상하며 "사실 남편과 나는 정희가 불합격하기를 바랐다"고 털어놔 문정희를 충격에 빠뜨렸다.
전혀 몰랐던 부모님의 속내에 문정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문정희의 모친은 딸이 아기 시절 분유를 거부해 이웃의 젖을 얻어먹고 자란 '동냥젖' 일화를 공개했다.
문정희가 "난 그럼 앞집에 사는 아줌마 젖을 먹고 큰 거야?"라고 묻자, 엄마는 그렇다고 답했다.
요즘은 쉽게 듣기 힘든 단어의 등장에 문정희도 당황했다.
문졍희의 모친은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에 우등생으로 합격한 딸의 과거를 회상하며 "사실 남편과 나는 정희가 불합격하기를 바랐다"고 털어놔 문정희를 충격에 빠뜨렸다.
전혀 몰랐던 부모님의 속내에 문정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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