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복싱 선수단 단체사진.(사진=대한복싱협회 제공)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9/NISI20260509_0002131080_web.jpg?rnd=20260509123530)
[서울=뉴시스] 복싱 선수단 단체사진.(사진=대한복싱협회 제공)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15세 이하(U-15) 선수단과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복싱선수권대회에서 순항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다.
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한국 선수단은 U-15 선수단 16명, U-17 선수단 20명에 단장 등 지원스태프까지 총 39명이 참가했다.
U-15 선수단은 8강전을 마친 현재 총 5개의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지후, 곽유이(이상 국일체육관·55㎏), 천유희(석산파워복싱·46㎏), 유현석(춘천시복싱협회·64㎏), 서범근(더OK복싱짐·70㎏)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복싱에는 3, 4위전이 없어 준결승에서 패배한 2명이 공동으로 동메달을 받는 제도가 있다. 이에 4강에 진출하면 최소 동메달을 걸게 된다.
U-17 대표팀에서도 권성민(서울체고·50㎏), 박정민(대구체육고·63㎏), 김승후(대구중리중·70㎏), 김준성(경북체육고·80㎏) 등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복싱협회는 "우리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투지를 보인다"며 "남은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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