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멋진 신세계' (사진 = SBS TV 캡처)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9/NISI20260509_0002131077_web.jpg?rnd=20260509122631)
[서울=뉴시스] '멋진 신세계' (사진 = SBS TV 캡처)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임지연·허남준 주연의 SBS TV '멋진 신세계'가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멋진 신세계' 1화 시청률은 전국 기준 4.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300년을 초월해 21세기에 불시착한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짜릿한 꽃타작 첫만남으로 혐관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본격 코믹 연기에 첫 도전한 임지연과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허남준의 활약이 기대를 모았다.
구중궁궐에서 제 한 몸을 지키려 했던 조선 악녀의 처절한 심정을 그려낸 임지연은 2026년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빙의된 후 살아남겠다는 본능을 각성하는 과정을 몰입도 표현했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차세계'라는 인물이 신서리와의 첫 만남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듯한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멋진 신세계' 2화는 이날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멋진 신세계' 1화 시청률은 전국 기준 4.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300년을 초월해 21세기에 불시착한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짜릿한 꽃타작 첫만남으로 혐관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본격 코믹 연기에 첫 도전한 임지연과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허남준의 활약이 기대를 모았다.
구중궁궐에서 제 한 몸을 지키려 했던 조선 악녀의 처절한 심정을 그려낸 임지연은 2026년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빙의된 후 살아남겠다는 본능을 각성하는 과정을 몰입도 표현했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차세계'라는 인물이 신서리와의 첫 만남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듯한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멋진 신세계' 2화는 이날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