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시스]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02/NISI20240902_0001643308_web.jpg?rnd=20240902145116)
[예천=뉴시스]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국민의힘 경북 예천군수 후보로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최종 확정됐다.
공천 지연과 단수공천 논란 끝에 치러진 양자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안 후보는 9일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이번 공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예천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군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본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끝까지 선전해 준 도기욱 후보에게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예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학동 군수의 노고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군민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30년 행정·경제 전문가로서 예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내달 3일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경선은 당초 단수공천 여부를 둘러싼 논란 속에 진행이 지연됐지만 중앙당이 경선 방침을 확정하면서 양자 경쟁 구도로 치러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천 지연과 단수공천 논란 끝에 치러진 양자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안 후보는 9일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이번 공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예천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군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본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끝까지 선전해 준 도기욱 후보에게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예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학동 군수의 노고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군민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30년 행정·경제 전문가로서 예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내달 3일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경선은 당초 단수공천 여부를 둘러싼 논란 속에 진행이 지연됐지만 중앙당이 경선 방침을 확정하면서 양자 경쟁 구도로 치러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