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추진한다

기사등록 2026/05/07 18:02:29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보건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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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역 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외식업소 2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최근 참여 업소 모집을 마치고 전문가 현장 컨설팅에 들어갔다.

주요 내용은 업소별 위생 수준 진단과 위생등급 평가 기준에 따른 1대 1 맞춤형 컨설팅, 위생관리 자료 제공 등이다.

북구는 영업주들이 어려워하는 위생등급제 평가 기준을 쉽게 안내하고 실질적인 위생관리 방법을 제공해 지정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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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추진한다

기사등록 2026/05/07 18:02: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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