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유미의 세포들,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 될 것"

기사등록 2026/05/06 22:48:02

[서울=뉴시스]김고은(사진=SNS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고은(사진=SNS 캡처)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고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6일 소셜미디어에 "유미 막촬 진짜 최종, 김고은이 또 김고은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고은은 "김유미 촬영을 마친 김고은이다. 오늘 드디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오랜 시간 '유미의 세포들' 속 김유미로 살았다. 그만큼 애정도 깊고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하고 촬영할 수 있었다. 시즌3는 8부작으로 짧지만 그럼에도 마무리까지 꼭 사랑해주셨으면 한다. 이상 김유미였다. 감사하다"고 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날 시즌 3이 종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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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유미의 세포들,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 될 것"

기사등록 2026/05/06 22:48: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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