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70대 운전자, 빵집으로 차량 돌진…4명 경상

기사등록 2026/05/06 17:35:42

최종수정 2026/05/06 17:54:57

[안산=뉴시스] 6일 오후 4시20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빵집 입구로 70대 남성이 몰던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나 4명이 다쳤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5.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6일 오후 4시20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빵집 입구로 70대 남성이 몰던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나 4명이 다쳤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5.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6일 오후 4시20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빵집 입구로 70대 남성이 몰던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를 포함한 4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A씨가 몰던 차량이 노상에 정차된 차량 2대를 연이어 충격한 뒤 빵집 문 앞까지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이 상가 출입문을 충격하고 멈추면서 건물 안까지 진입하지는 않았다.

경찰 등은 A씨의 연령대 등으로 미워 운전 미숙에 의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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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70대 운전자, 빵집으로 차량 돌진…4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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