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노출 지적에 "안 보면 될 걸…보고는 싶나 봐"

기사등록 2026/05/07 00:00:00

[서울=뉴시스] 홍영기. (사진=유튜브 예능 '파자매 파티' 캡처)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영기. (사진=유튜브 예능 '파자매 파티' 캡처)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둘러싸고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홍영기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노출 좀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홍영기는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 보다"라고 응수했다.

이에 다른 누리꾼은 "상처 받지 말아라. 다 질투 나서 그러는 것"이라고 위로했고, 홍영기는 "저런 걸로 상처 받을 때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가슴을 드러내건 말건 왜 남이 참견하냐"고 옹호했고, 홍영기는 "내 말이 그 말"이라고 공감을 표했다.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 대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뉴시스]홍영기(사진=SNS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영기(사진=SNS 캡처)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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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노출 지적에 "안 보면 될 걸…보고는 싶나 봐"

기사등록 2026/05/07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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