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영삼.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571_web.jpg?rnd=20260506151804)
[서울=뉴시스] 김영삼.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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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항공기 일등석을 두고 "좁아터졌다"고 표현한 것에 대해 농담이었다고 했다.
김영삼은 5일 소셜미디어에 귀국 항공편 일등석 탑승 사진을 올렸다. 김영삼은 "아무리 일등석이라도 너무 넓네. 너무 넓어서 축구해도 되겠네. 다음엔 축구공 가져와야지"라고 적었다.
이어 과거 자신의 일등석 관련 게시물이 일부에서 불만 표현으로 해석된 것을 언급하며 "농담으로 일등석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 농담을 해도 진담으로 기사를 쓸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국 안 웃긴 개그맨 잘못"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영삼은 지난달 21일 일등석 사진과 함께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일부에서는 해당 게시물을 두고 일등석 좌석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김영삼은 2001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치과의사로 전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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