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 파칸(아랍에미리트)=AP/뉴시스]아랍에미리트(UAE) 코르 파칸 해안에서 1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발이 묶인 유조선과 자동차운반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미 해군 프리깃함 1척이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해군의 "공격" 경고를 무시한 후 2발의 미사일에 맞았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2026.05.04.](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1222814_web.jpg?rnd=20260504194255)
[코르 파칸(아랍에미리트)=AP/뉴시스]아랍에미리트(UAE) 코르 파칸 해안에서 1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발이 묶인 유조선과 자동차운반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미 해군 프리깃함 1척이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해군의 "공격" 경고를 무시한 후 2발의 미사일에 맞았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2026.05.04.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계류 중인 한국 국적 선박이 피격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외교당국이 우리 국민 인명피해 여부 확인에 나섰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선박 피격 여부는 영사국에서 현재 확인 중"이라며 "일단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1차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한국 선박의 피격 여부나 경위, 피해 규모 등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 국민 관련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외교부는 재외국민 안전 문제를 담당하는 영사국을 중심으로 만일에 대비해 우리 국민의 인명 피해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외교부 당국자는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선박 피격 여부는 영사국에서 현재 확인 중"이라며 "일단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1차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한국 선박의 피격 여부나 경위, 피해 규모 등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 국민 관련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외교부는 재외국민 안전 문제를 담당하는 영사국을 중심으로 만일에 대비해 우리 국민의 인명 피해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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