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기사등록 2026/05/05 00:02:00

[서울=뉴시스] 가수 장재인이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보다 확연히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사진 출처=장재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장재인이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보다 확연히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사진 출처=장재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가수 장재인이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공개한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 고혹적인 분위기에 대한 찬사와 건강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장재인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 헤어 브랜드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과거보다 확연히 갸름해진 얼굴 라인과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짙은 립 메이크업을 더한 강렬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슬림해진 실루엣을 더욱 부각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재인의 변화된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독보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자기관리가 대단하다"며 그녀의 새로운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반면, 소위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 상태가 된 것이 아니냐며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다. 한 누리꾼은 "이전보다 너무 마른 것 같아 건강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이들도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라는 우려를 나타냈다.

장재인은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의 구체적인 다이어트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장재인은 "야식을 끊고 하루에 한 끼를 먹는 1일 1식을 실천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는 "당이 떨어질 때마다 평소 좋아하는 초콜릿을 챙겨 먹었는데 이것이 다이어트에 꽤 괜찮은 방법이 된 것 같다"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식단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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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기사등록 2026/05/05 00:02: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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