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가구 909명 대상…7월31일까지 방문 면접
![[부산=뉴시스] 동래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8/NISI20251208_0002012931_web.jpg?rnd=20251208151636)
[부산=뉴시스] 동래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동래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동래구보건소는 5일 표본 가구로 선정된 지역 내 19세 이상 성인 909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한 뒤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대 1 면접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 내용은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와 질병 이환, 의료 이용 등으로, 지역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매년 동시에 시행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정규석 동래구보건소장은 "조사 결과는 지역 보건사업 방향 설정과 성과 점검의 근거로 활용된다"며 "원활한 조사를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래구보건소는 5일 표본 가구로 선정된 지역 내 19세 이상 성인 909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한 뒤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대 1 면접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 내용은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와 질병 이환, 의료 이용 등으로, 지역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매년 동시에 시행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정규석 동래구보건소장은 "조사 결과는 지역 보건사업 방향 설정과 성과 점검의 근거로 활용된다"며 "원활한 조사를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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