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기록관 매일 5편 무료 상영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추모탑.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9/08/NISI20210908_0017925773_web.jpg?rnd=20210908105428)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추모탑.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맞아 1980년 5월 광주를 조명한 영화가 한달동안 관객을 만난다.
광주시는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와 연계해 31일까지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매일 영화 5편을 상영하는 영화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펼쳐진다.
상영작은 강상우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김군'(2018)을 비롯해 KBS광주방송총국 제작 다큐멘터리 '1980, 로숑과 쇼벨'(2023), 방성수 감독의 단편영화 '오월'(2023), 오재형·임영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양림동 소녀'(2022), 윤수안 감독의 단편영화 '괜찮아'(2019) 등이다.
관객을 만나는 작품은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을 시민군, 외신기자, 고등학생, 여성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또 다큐멘터리,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5·18의 기억과 역사·의미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김호균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영상실에서 상영하는 작품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며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와 연계해 31일까지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매일 영화 5편을 상영하는 영화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펼쳐진다.
상영작은 강상우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김군'(2018)을 비롯해 KBS광주방송총국 제작 다큐멘터리 '1980, 로숑과 쇼벨'(2023), 방성수 감독의 단편영화 '오월'(2023), 오재형·임영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양림동 소녀'(2022), 윤수안 감독의 단편영화 '괜찮아'(2019) 등이다.
관객을 만나는 작품은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을 시민군, 외신기자, 고등학생, 여성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또 다큐멘터리,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5·18의 기억과 역사·의미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김호균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영상실에서 상영하는 작품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며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