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방공망 요격으로 폭음이 계속 들려왔다고 4월 30일 저녁(현지시간) 이란의 반관영 통신 타즈님 통신과 메르스 뉴스통신이 보도했다.
타즈님 통신은 몇 분 뒤 문제의 폭음이 "소형 항공기와 정찰용 드론들을 요격한 것과 관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 소리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으며" 테헤란 시내 서부, 중부, 남동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 중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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