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출연해 입대 계획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Kpop' 화면 캡처) 2026.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719_web.jpg?rnd=20260430230637)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출연해 입대 계획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Kpop' 화면 캡처)
2026.05.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해병대 입대 의지를 드러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는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입대 계획을 밝혔다. 그는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팬의 질문에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이 없다.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가서 뭐라도 배워오고 싶다. 제가 밀리터리 덕후고 집에 총도 모아놨다"며 "해병 수색대에 꼭 지원하고 싶다. 해병대 안에서도 시험을 봐서 들어가야 하는 곳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선 "평범한 곳 가는 게 싫은 것 같다. 육군도 평범하지 않지만"이라고 답했다.
입대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곧 가야 한다, 조금 먼 곧"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훈은 관객 16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솔로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는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입대 계획을 밝혔다. 그는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팬의 질문에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이 없다.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가서 뭐라도 배워오고 싶다. 제가 밀리터리 덕후고 집에 총도 모아놨다"며 "해병 수색대에 꼭 지원하고 싶다. 해병대 안에서도 시험을 봐서 들어가야 하는 곳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선 "평범한 곳 가는 게 싫은 것 같다. 육군도 평범하지 않지만"이라고 답했다.
입대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곧 가야 한다, 조금 먼 곧"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훈은 관객 16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솔로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