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태경, 나르샤 부부. (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676_web.jpg?rnd=20260430210851)
[서울=뉴시스] 황태경, 나르샤 부부. (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남편인 프로듀서 황태경이 뇌수술을 받았다.
황태경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 전부터 증상이 진행돼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그는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며 "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민폐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며 양해를 구했다.
황태경은 "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다. 연락 주시는 분들 연락받지 못해 죄송하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황태경은 2016년 나르샤와 결혼했다. 패션 사업가 출신으로 2023년 음악 프로듀서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황태경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 전부터 증상이 진행돼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그는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며 "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민폐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며 양해를 구했다.
황태경은 "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다. 연락 주시는 분들 연락받지 못해 죄송하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황태경은 2016년 나르샤와 결혼했다. 패션 사업가 출신으로 2023년 음악 프로듀서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