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SK증권은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명동지점을 소공한국빌딩으로 이전하고, '명동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SK증권 제공) 2026.04.2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862_web.jpg?rnd=20260427165555)
[서울=뉴시스] SK증권은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명동지점을 소공한국빌딩으로 이전하고, '명동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SK증권 제공) 2026.04.2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SK증권은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명동지점을 소공한국빌딩으로 이전하고, '명동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명동금융센터는 서울시 중구의 핵심 중심업무지구(CBD)인 소공동과 중심상업지구인 명동의 중심부에서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
이번 이전을 계기로 VIP와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IB(기업금융)와 연계한 자금 운용·조달 컨설팅 서비스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국내외 주식과 채권, 부동산,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한 세미나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개인과 법인 고객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금 운용 역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중심업무지구의 거점인 명동금융센터가 SK증권 자산관리 서비스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우수한 PB들의 운용 역량과 본사의 차별화된 인프라를 결합해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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