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탉'의 납치 및 폭행 사건 전말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830_web.jpg?rnd=20260427163953)
[서울=뉴시스] 1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탉'의 납치 및 폭행 사건 전말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4.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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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구독자 10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수탉'의 납치 및 폭행 사건 전말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27일 오후 방영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유튜버 수탉이 지인에게 납치당했던 사건을 다룬다.
사건은 수탉과 평소 알고 지내던 중고차 딜러 김모 씨 사이의 금전 문제에서 비롯됐다.
김씨는 돈을 변제하겠다며 수탉을 아파트 주차장으로 불러내 차량 탑승을 권유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수탉이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차량 뒷좌석에 숨어 있던 공범이 나타나 폭행을 가하고 그를 강제로 차에 태웠다.
수탉은 납치돼 이동하는 동안에도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며 "차라리 죽여달라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또 가해자의 휴대전화에서는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담긴 검색 기록이 확인됐다. 이를 본 출연자 김동현은 "정말 죽일 생각으로 계획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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