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7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16% 오른 4086.34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7% 상승한 1만4995.75로, 반면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2% 떨어진 3648.79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12% 내린 4074.8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는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 호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발표된 중국 3월 공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호황이 제조업 수익성을 끌어올린 결과로 평가됐다.
이날 반도체, OLED 등이 강세를 보였고 주류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59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52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16% 오른 4086.34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7% 상승한 1만4995.75로, 반면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2% 떨어진 3648.79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12% 내린 4074.8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는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 호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발표된 중국 3월 공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호황이 제조업 수익성을 끌어올린 결과로 평가됐다.
이날 반도체, OLED 등이 강세를 보였고 주류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59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52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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