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109_web.jpg?rnd=20260427092629)
[서울=뉴시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6.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윤현민이 소개팅에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현민은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도움을 받아 2대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섰다.
윤현민은 "태어나서 소개팅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며 "대학을 안 갔고, 중·고등학교도 남자 학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 사주를 봤는데 내년에 결혼운이 세게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개팅이 시작됐다. 상대는 서울에서 빈티지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남민주와 골프 수업을 하는 박윤정이 등장했다.
탁재훈과 김희철의 지령이 시작됐고. 윤현민은 어색해하면서도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때 남민주가 덥다며 겉옷을 벗자 탁재훈은 "저도 좀 더워서 벗어도 될까요?"라고 지령을 내렸다.
당황한 윤현민은 겉옷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탁재훈은 환풍기를 뽑아서 옆에서 아령을 하라고 했고, 윤현민은 지령을 따랐다.
그러나 화장실에 갔다가 돌아오던 박윤정이 이를 보고 뒷걸음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현민 어머니도 "나 시장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현민은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도움을 받아 2대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섰다.
윤현민은 "태어나서 소개팅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며 "대학을 안 갔고, 중·고등학교도 남자 학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 사주를 봤는데 내년에 결혼운이 세게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개팅이 시작됐다. 상대는 서울에서 빈티지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남민주와 골프 수업을 하는 박윤정이 등장했다.
탁재훈과 김희철의 지령이 시작됐고. 윤현민은 어색해하면서도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때 남민주가 덥다며 겉옷을 벗자 탁재훈은 "저도 좀 더워서 벗어도 될까요?"라고 지령을 내렸다.
당황한 윤현민은 겉옷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탁재훈은 환풍기를 뽑아서 옆에서 아령을 하라고 했고, 윤현민은 지령을 따랐다.
그러나 화장실에 갔다가 돌아오던 박윤정이 이를 보고 뒷걸음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현민 어머니도 "나 시장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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