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만에 완진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26일 오전 7시57분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한 호텔 건물에서 불이 나 투숙객 등 135명이 대피했다.
서울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36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전 9시 4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호텔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36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전 9시 4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호텔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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