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이벤트·경연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호응
![[서울=뉴시스]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2120655_web.jpg?rnd=20260426095846)
[서울=뉴시스]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오뚜기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가족요리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 요리대회로 지금까지 약 3600여 가족, 1만3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100가족이 오뚜기 제품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레시피를 선보였다.
심사에는 미쉐린 원스타 레스토랑 셰프 3인을 포함해 총 8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한식·양식·일식·중식 등 다양한 분야의 셰프들이 메뉴 완성도와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오뚜기상은 부산시 오뚜기항을 선보인 최선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해당 메뉴는 ▲크림스프를 활용한 기장 미역 어묵 크림파스타 ▲대저토마토와 미트볼·떡·치즈를 활용한 오뚜기 미트볼 떡꼬치▲뿌셔뿌셔를 활용한 불가사리 스위트 라면땅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스위트홈상 2개 팀에는 각 200만원, 가족요리상 3개 팀에는 오뚜기몰 마일리지 100만원이 제공됐다. 행복한 순간상 1개 팀에는 300만원 상당의 홍콩 여행 상품권이, 특별상 5개 팀에는 각각 오뚜기몰 마일리지 10만원이 지급됐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서울·부산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인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도 제공됐다.
행사장에서는 요리 경연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Yellows 색칠 놀이터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행운의 가챠 ▲8초 진라면 스태킹 등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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