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영화 '살목지' 포스터. (사진=쇼박스·더램프 제공) 2026.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8/NISI20260418_0002114296_web.jpg?rnd=20260418095136)
[서울=뉴시스] 영화 '살목지' 포스터. (사진=쇼박스·더램프 제공) 2026.04.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200만 관객 돌파를 앞뒀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전날 14만7855명을 동원하며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87만4686명을 기록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이상민 감독의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혜윤이 주인공 수인 역을 맡았고, 이종원·김준한·김영성·오동민·윤재찬·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18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2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나온 한국영화 중 2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1663만명), '만약에 우리'(260만명) 2편이다.
2위는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5만6293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 관객 수 244만4351명을 기록했다. 3위는 배우 정우가 각본과 연출, 출연을 도맡은 영화 '짱구'로 4만447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183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28.7%로 1위를 차지했다. 9만6192명이 20년 만의 속편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예매율 21.2%(7만1086명)로 2위, '살목지'는 12.6%(4만2375명)로 3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전날 14만7855명을 동원하며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87만4686명을 기록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이상민 감독의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혜윤이 주인공 수인 역을 맡았고, 이종원·김준한·김영성·오동민·윤재찬·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18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2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나온 한국영화 중 2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1663만명), '만약에 우리'(260만명) 2편이다.
2위는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5만6293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 관객 수 244만4351명을 기록했다. 3위는 배우 정우가 각본과 연출, 출연을 도맡은 영화 '짱구'로 4만447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183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28.7%로 1위를 차지했다. 9만6192명이 20년 만의 속편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예매율 21.2%(7만1086명)로 2위, '살목지'는 12.6%(4만2375명)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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