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으로 완성"
선거사무소 개소, 지지자 등 인산인해
![[김천=뉴시스] 배낙호 예비후보가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주요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배낙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2120581_web.jpg?rnd=20260426072537)
[김천=뉴시스] 배낙호 예비후보가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주요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배낙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배낙호(67·국민의힘) 경북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열겠다"고 밝히며 재선 도전을 본격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주민과 지지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배낙호 후보가 김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배 예비후보는 "내일이 더 기대되는 김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시정의 중심은 시민이며, 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12년 의정활동 경험과 지난 1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김천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왔다.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김천의 도약을 완성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도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일하는 시장으로서 경제와 산업, 교육과 복지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고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했다.
특히 "김천의 미래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에 두고 직접 확인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김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며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도시 기반 강화, 산업·일자리 확대, 첨단산업 육성,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주민과 지지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배낙호 후보가 김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배 예비후보는 "내일이 더 기대되는 김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시정의 중심은 시민이며, 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12년 의정활동 경험과 지난 1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김천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왔다.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김천의 도약을 완성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도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일하는 시장으로서 경제와 산업, 교육과 복지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고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했다.
특히 "김천의 미래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에 두고 직접 확인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김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며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도시 기반 강화, 산업·일자리 확대, 첨단산업 육성,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