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리그 3호골…팀 내 두 번째 높은 평점
![[앙제=AP/뉴시스]PSG 이강인 1골 1도움 맹활약. 2026.04.25.](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1207090_web.jpg?rnd=20260426045329)
[앙제=AP/뉴시스]PSG 이강인 1골 1도움 맹활약. 2026.04.2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차세대 간판 이강인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PSG는 26일(한국 시간) 프랑스 앙제의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1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크게 이겼다.
2연승을 달린 선두 PSG는 승점 69점을 기록하며 2위 랑스(승점 63)와의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렸다.
올 시즌 정규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우승 가능성이 더 커졌다.
이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7분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공격 가담에 나선 아슈라프 하키미의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이강인이 쇄도하며 골키퍼를 제친 뒤 오른발로 차 넣었다.
지난 2월9일 마르세유와의 21라운드 홈 경기 이후 오랜만에 터진 리그 3호골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득점을 포함하면 공식전 4호골이기도 하다.
기선을 제압한 PSG는 전반 39분 루카스 베랄두의 패스를 받은 세니 마율루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PSG는 26일(한국 시간) 프랑스 앙제의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1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크게 이겼다.
2연승을 달린 선두 PSG는 승점 69점을 기록하며 2위 랑스(승점 63)와의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렸다.
올 시즌 정규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우승 가능성이 더 커졌다.
이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7분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공격 가담에 나선 아슈라프 하키미의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이강인이 쇄도하며 골키퍼를 제친 뒤 오른발로 차 넣었다.
지난 2월9일 마르세유와의 21라운드 홈 경기 이후 오랜만에 터진 리그 3호골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득점을 포함하면 공식전 4호골이기도 하다.
기선을 제압한 PSG는 전반 39분 루카스 베랄두의 패스를 받은 세니 마율루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앙제=AP/뉴시스]PSG 이강인 1골 1도움 맹활약. 2026.04.25.](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1206764_web.jpg?rnd=20260426022849)
[앙제=AP/뉴시스]PSG 이강인 1골 1도움 맹활약. 2026.04.25.
전반을 2-0으로 마친 PSG는 후반 7분 한 골을 더 보태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번에는 이강인의 코너킥을 베랄두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PSG는 후반 29분 공격수 곤살로 하무스가 거친 반칙으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실점 없이 3-0 승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1골 1도움을 올린 이강인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전문 소파스코어는 이강인에게 평점 8.1점을 줬다.
베랄두(평점 8.8점)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점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는 이강인의 코너킥을 베랄두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PSG는 후반 29분 공격수 곤살로 하무스가 거친 반칙으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실점 없이 3-0 승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1골 1도움을 올린 이강인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전문 소파스코어는 이강인에게 평점 8.1점을 줬다.
베랄두(평점 8.8점)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점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