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강화군, 군 단위 최대규모 CCTV 통합관제센터 준공 등

기사등록 2026/04/23 14:23:41

강화군 제공
강화군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강화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건물을 준공하고 개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관제센터는 총사업비 118억원이 투입된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전국 군 단위에서는 최대 규모다. 방범·재난·교통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거점시설로 1731㎡(약 523평) 규모로 조성됐다. 5월 중 시스템 이전과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마무리해 6월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 내부에는 ▲24시간 상시 운영이 가능한 재난안전상황실 ▲4~5층 복층 구조로 확장된 CCTV 관제실 ▲향후 수요 증가에 대비한 장비실 ▲견학실 등을 갖춰졌다.

◇강화군, 치매극복 희망대사 강연 호응 속 마무리

인천 강화군은 치매 가족과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극복 희망대사 강연’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강연은 치매를 극복 해낸 초로기 치매 당사자가 강연자로 나셨다. 치매를 극복하고 생활하는 과정의 경험 등을 공유하고 치매인식 개선과 환자 돌봄에 필요한 정보들도 함께 제공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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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강화군, 군 단위 최대규모 CCTV 통합관제센터 준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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