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 얼라이언스 확대 협약 체결, 수출상담회 지원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063_web.jpg?rnd=20260421085317)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 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Climate Week)' 및 '2026년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 진행되는 대규모의 국제 기후·에너지 행사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확대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전력분야 민간기업인 서창전기통신과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의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운영을 지원했다.
이번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확대 협약은 녹색산업 수출 활성화 정책 부응을 위한 범정부 수출협력체계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래소는 이를 기반으로 국내기업의 해외수출 지원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홍보 부스에서는 ▲AI 기반 전력수요예측 및 기후예측 기술 ▲스마트그리드 활용 분산에너지 확대 정책 ▲전력수급현황판(EIS) 등을 알리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AI 활용 기반 전력수요 및 기후변화 예측력 강화 기술을 소개했다.
또 스마트그리드를 활용한 분산에너지 확대 정책 기반 지능형전력망 산업생태계 구축·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를 위한 거래소의 노력사항을 공유하고, 실시간 전력수급현황 설명을 통해 전력수요 및 기후 변화에 따른 전력수급 변동을 가시적이고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녹색대전환은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산업혁신의 핵심가치"라며 "전력거래소는 유망 녹색 에너지 기업의 얼라이언스 동참으로 기대가 크며, 향후 수출사업 확대의 교두보 역할로써 거래소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061_web.jpg?rnd=20260421085259)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