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만에 완진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아파트인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893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2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단지 너머로 신축 아파트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5.09.02.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20955616_web.jpg?rnd=20250902122616)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아파트인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893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2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단지 너머로 신축 아파트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5.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17일 오후 2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야외 창고에서 불이 났다.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13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5분 만인 오후 2시 2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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