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서울=뉴시스] 규빈. (사진 = 프로젝트 측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4198_web.jpg?rnd=20260417174808)
[서울=뉴시스] 규빈. (사진 = 프로젝트 측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규빈이 '한류 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하나로 드라마 '봄의 왈츠'의 감동을 재현한다.
17일 프로젝트 측 따르면 규빈은 이날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2006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봄의 왈츠'의 메인 타이틀곡 '플라워(Flower)'를 발표한다.
이번 곡은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를 잇는 윤석호 감독 계절 시리즈의 완결편인 '봄의 왈츠' OST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박정원 음악감독의 원곡을 바탕으로, 16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과 규빈의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앞서 츄, 아이들 미연, 펜타곤 후이, 엑소 찬열 등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10월 한·일·중 패키지 앨범 발매와 참여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콘서트로 이어진다. 규빈은 오는 5월 일본 정식 데뷔와 현지 대형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프로젝트 측 따르면 규빈은 이날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2006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봄의 왈츠'의 메인 타이틀곡 '플라워(Flower)'를 발표한다.
이번 곡은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를 잇는 윤석호 감독 계절 시리즈의 완결편인 '봄의 왈츠' OST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박정원 음악감독의 원곡을 바탕으로, 16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과 규빈의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앞서 츄, 아이들 미연, 펜타곤 후이, 엑소 찬열 등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10월 한·일·중 패키지 앨범 발매와 참여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콘서트로 이어진다. 규빈은 오는 5월 일본 정식 데뷔와 현지 대형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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