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김진균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16일 제천시청에서 제천과 단양 지역 교육 정책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2026.04.16.bcle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466_web.jpg?rnd=20260416101905)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김진균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16일 제천시청에서 제천과 단양 지역 교육 정책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email protected]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교육감 선거 김진균 예비후보가 영화와 음악 분야 마이스터 고교 설립을 공약했다.
1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 예비후보는 "제천과 단양지역 학생들이 기회균등을 넘어 역량 균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고등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천의 영화와 음악 인프라를 활용한 영화와 음악 마이스터고를 설립하겠다"면서 "전국 단위로 인재를 모집해 제천을 교육 특별시로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역 내 특성화고교를 영화와 음악 마이스터고교로 전환하거나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단양호텔관광고에서 호텔 조리학과를 분리해 요리과학고교를 설립하고 호텔관광고는 호텔관광과 미디어콘텐츠 교육을 강화해 관광 교육의 메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노후화한 제천과 단양 지역 교직원 관사 현대화도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은 화려한 경력만 내세웠지, 현장을 잘 몰라 현장과는 거리가 먼 정책을 내놓고 주객이 전도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비판한 뒤 "잘못된 충북 교육을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 예비후보는 "제천과 단양지역 학생들이 기회균등을 넘어 역량 균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고등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천의 영화와 음악 인프라를 활용한 영화와 음악 마이스터고를 설립하겠다"면서 "전국 단위로 인재를 모집해 제천을 교육 특별시로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역 내 특성화고교를 영화와 음악 마이스터고교로 전환하거나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단양호텔관광고에서 호텔 조리학과를 분리해 요리과학고교를 설립하고 호텔관광고는 호텔관광과 미디어콘텐츠 교육을 강화해 관광 교육의 메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노후화한 제천과 단양 지역 교직원 관사 현대화도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은 화려한 경력만 내세웠지, 현장을 잘 몰라 현장과는 거리가 먼 정책을 내놓고 주객이 전도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비판한 뒤 "잘못된 충북 교육을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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