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41세대·84㎡ 267세대…27일부터 청약 접수, 2028년 7월 입주
![[서울=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첫 공공분양에 나서는 인천가정2지구 B2블록 이미지 투시도. (자료= LH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25_web.jpg?rnd=20260415132242)
[서울=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첫 공공분양에 나서는 인천가정2지구 B2블록 이미지 투시도. (자료= LH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가정2지구 B2블록 공공분양주택 308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가정2 B2블록은 LH가 올해 처음 공공분양에 나서는 단지다. 지난 2022년 민간 사업자의 사전청약 시행 후 사업 포기로 공급이 중단된 단지를 공공분양으로 전환해 공급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가정2지구 내에서는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로, 총 308세대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74㎡ 41세대, 84㎡ 267세대로 구성됐다.
루원시티와 청라국제도시, 가정지구 사이에 위치해 세 동네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생활권'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접근 가능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역사(가칭 심곡천역)가 오는 2027년 말 개통되면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갖추게 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라 분양 가격은 평균 6억2000만원대(84㎡ 기준 3.3㎡당 평균 1831만원)로 책정되며 거주 의무는 3년이 적용된다.
이달 27일부터 특별공급, 일반공급 대상자 순으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다음달 1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6월 중 계약을 체결한다. 입주는 2028년 7월로 예정돼 있다.
주택 전시관은 이달 18~26일 9일간 인천시 서구 청라동 92-7에 운영된다. 분양 홈페이지에서도 세대 구조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천가정2 B2블록은 LH가 올해 처음 공공분양에 나서는 단지다. 지난 2022년 민간 사업자의 사전청약 시행 후 사업 포기로 공급이 중단된 단지를 공공분양으로 전환해 공급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가정2지구 내에서는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로, 총 308세대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74㎡ 41세대, 84㎡ 267세대로 구성됐다.
루원시티와 청라국제도시, 가정지구 사이에 위치해 세 동네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생활권'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접근 가능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역사(가칭 심곡천역)가 오는 2027년 말 개통되면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갖추게 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라 분양 가격은 평균 6억2000만원대(84㎡ 기준 3.3㎡당 평균 1831만원)로 책정되며 거주 의무는 3년이 적용된다.
이달 27일부터 특별공급, 일반공급 대상자 순으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다음달 1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6월 중 계약을 체결한다. 입주는 2028년 7월로 예정돼 있다.
주택 전시관은 이달 18~26일 9일간 인천시 서구 청라동 92-7에 운영된다. 분양 홈페이지에서도 세대 구조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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