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고창 황토베기멜론과 청보리밭축제가 1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대상을 받았다. 상을 받은 김영식 고창부군수(왼쪽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834_web.jpg?rnd=20260414171531)
[고창=뉴시스] 고창 황토베기멜론과 청보리밭축제가 1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대상을 받았다. 상을 받은 김영식 고창부군수(왼쪽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의 황토베기멜론과 청보리밭축제가 1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대상을 받으며 지역 대표브랜드로서 위상을 높였다.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하는 이 상은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분야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 고창군은 과수작목 멜론과 생태관광 부문에서 동시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특히 7년 연속 대상을 받은 황토배기멜론은 황토 토양과 해풍, 큰 일교차가 만들어 낸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프리미엄 과일로서 자리매김 했다.
군은 멜론 산업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재배기술 고도화, 농가 맞춤형 컨설팅, 공동선별 및 유통체계 개선 등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는 지리적 표시제 등록, 수출 확대, 멜론 가공식품 개발 등 산업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청보리밭축제는 생태관광 부문 5년 연속 대상 수상하며 대한민국의 대표적 봄 축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20만평의 청보리밭과 유채꽃이 어우러진 경관을 바탕으로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제23회 청보리밭축제는 오는 18일부터 5월10일까지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7가지 보물찾기, 보리밭 사잇길 걷기,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영식 군수 권한대행은 "고품질 멜론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멜론 농가와 청보리밭 축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소비자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하는 이 상은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분야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 고창군은 과수작목 멜론과 생태관광 부문에서 동시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특히 7년 연속 대상을 받은 황토배기멜론은 황토 토양과 해풍, 큰 일교차가 만들어 낸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프리미엄 과일로서 자리매김 했다.
군은 멜론 산업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재배기술 고도화, 농가 맞춤형 컨설팅, 공동선별 및 유통체계 개선 등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는 지리적 표시제 등록, 수출 확대, 멜론 가공식품 개발 등 산업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청보리밭축제는 생태관광 부문 5년 연속 대상 수상하며 대한민국의 대표적 봄 축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20만평의 청보리밭과 유채꽃이 어우러진 경관을 바탕으로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제23회 청보리밭축제는 오는 18일부터 5월10일까지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7가지 보물찾기, 보리밭 사잇길 걷기,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영식 군수 권한대행은 "고품질 멜론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멜론 농가와 청보리밭 축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소비자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