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남친' BJ케이, 여성편력·코인선취매 논란 재소환

기사등록 2026/04/14 10:26:45

[서울=뉴시스]BJ 케이(사진=방송 캡처)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BJ 케이(사진=방송 캡처)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26·인세연)과 BJ 케이(37·박중규)가 연인 사이임을 밝힌 가운데 BJ 케이의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에서는 케이를 둘러싼 과거 이슈들이 재조명됐다. 그는 과거 여성 편력 문제가 불거지자 "저 원래 쓰레기 맞다. 여자 문제에 관심 갖지 말라"고 발언해 논란을 키운 바 있다.

또 2021년에는 특정 코인 투자와 관련해 선취매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케이는 이를 인정하고 사과한 뒤, 약 5개월 간 자숙했다.

이 같은 과거 논란이 다시 언급되자 누리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과거는 과거"라며 응원하는 반면, 일부는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앞서 BJ 케이는 전날 자신의 SOOP(구 아프리카TV)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즙세연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밝혔다. 이날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등장해 연인 관계임을 공개했다.

케이는 "예쁘게 사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과즙세연은 "믿음직한 사람이라 공개를 결심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동료 인터넷 방송인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나 8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과즙세연 남친' BJ케이, 여성편력·코인선취매 논란 재소환

기사등록 2026/04/14 10:26:4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